엄정숙 부동산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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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불이익 없다더니 대출 거절…서로 네 탓만

보도일 SBS 조회 155

지난해 LH가 공사 계약을 주문한 아파트에서 철근 누락이 잇따라 확인됐죠. 당시 정부는 예비 입주자들이 계약을 해지하더라도 불이익이 없게 하겠다며 단단히 약속했었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원문 출처 SBS 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574250&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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